뷰티CEO1 '맞아도 되고 욕을 들어도 된다'던 뷰티 CEO 김수미, 개코와 이혼 후 마흔에 생애 첫 오디션 봤더니… 아니 설마… 뷰티 사업가가 오디션을요?뷰티 브랜드 CEO이자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김수미 씨가 마흔을 넘긴 뒤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지난 9월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나온 고백이에요.그것도 취미 수준이 아니었어요. 직접 연기 선생님을 찾아가 수업을 받았고, 최근에는 생애 첫 드라마 오디션까지 봤다고 합니다.맞아도 되고 욕을 들어도 된다함께 연기해 보고 싶은 배우를 묻자 김수미 씨는 손석구 씨를 꼽았어요. 손석구 씨의 팬이라며 이 말을 꺼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김수미는 누구?김수미 씨는 직접 키운 뷰티 브랜드로 이름을 알린 사업가예요. 방송에서는 자신이 운영한 브랜드가 완판을 기록하고 일본까지 진출했던 성공 뒷이야기를 풀어놨습니다.2030 여성들의 '추구미'로 주목.. 2026. 10.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