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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보

서울 시민 누구나 무료로 코로나 검사, 검사방법

by 하늘 아래 모든 생생정보 이슈정보 하늘정보 2021. 6. 13.

안녕하세요 하늘정보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6월 8일 서울시 브리핑을 통해 앞으로 서울 시민 누구나 원하면 무료로 코로나 검사를 받을 수 있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에 주소를 둔 거주자 중 코로나19 무증상자은 선제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없는분을 위한 짧은 정리

  • 선제검사를 신청하여 당첨 되어야 무료로 검사 가능
  • 1차신청접수가 마감되었으므로 6월 15일(월요일) 오전9시에 2차 신청 시작
  • 당첨되지 않으면 대학병원 등에 방문해서 10만원 내고 코로나 진단검사 받아야함

코로나19 선제검사는 1인 1회만 가능합니다. 검사대상자로 선정된 시민은 지정된 시립병원에 방문해 무료 검사를 진행합니다. 유증상자는 이전과 같이 ‘선별진료소’를 찾으면 되고, 무증상자는 지정 병원 총 7곳, 어린이병원, 은평병원, 서북병 원, 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 동부병원, 서남병원 중 한 곳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신청 시 2개소 이상 방문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선택하면 병원별 검사 수용 가능 규모를 고려하여 검사 병원을 지정해줍니다. 검사병원 및 검사일자는 검사 실시 3일 전까지 안내됩니다.

서울시민 코로나 19 선제검사


사업기간

2020년 6월 ~ 12월

검사장소 : 서울시 시립병원 8개소

- 어린이병원, 은평병원, 서북병원, 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 동부병원, 서남병원,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검사대상

서울시에 주소를 둔 거주자 중 「코로나19」 무증상자

「코로나19」 조사 대상 유증상자 제외

  1. ① 의사의 소견에 따라 코로나19가 의심되는 자
  2. ② 확진 환자와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37.5℃ 이상)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 자
  3. ③ 해외 방문력이 있으며 귀국 후 14일 이내에 발열(37.5℃ 이상)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 자
  4. ④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집단발생과 역학적 연관성이 있으며, 14일 이내 발열(37.5℃ 이상)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 자

※ 유증상자의 경우 관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박원순 서울시장님의 발표

원인 미상의 감염 확산으로 통제가 어렵고, 시민들의 불안감은 증폭되고 있습니다. 조용히 전파되는 코로나19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모든 조치가 필요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더 없이 소중한 지금, 조금만 더 힘내고 생활방역 지침 을 꼭 지켜가도록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시간이 곧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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